대한산부인과내시경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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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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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대한산부인과 내시경학회 회원 여러분



제 13대 대한산부인과 내시경학회가 새롭게 구성되어 인사 말씀 올립니다. 1988년 창립 이후로 29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산부인과 내시경학회의 회장을 맡게 되어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한편으로 막중한 책임을 느낍니다. 대한산부인과 내시경학회는 그 동안 내시경 및 최소 침습수술의 질적 발전과 더불어 규모와 학회 활동면에서 꾸준한 양적 증가를 이루어 왔습니다.

이러한 괄목할만한 성과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진료와 연구 그리고 교육에 열정적으로 힘써오신 역대 회장단의 노력과 여러 임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와 학회 회원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대한산부인과 내시경학회의 성장기였다면 앞으로는 이를 바탕으로 학회의 내실을 더욱 견고히 다짐으로 산부인과 내시경, 최소 침습 수술 분야의 진료 및 연구와 아울러 회원들의 친목과 권익 신장을 위해서 한층 더 노력해야 할 때라고 여겨집니다.

대한산부인과 내시경학회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 학회를 통한 학술적인 연구와 교류가 한층 더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며, 국제적인 학술 단체로서의 위상을 높여가도록 힘쓰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성원과 참여가 이러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원동력입니다. 아무쪼록 회원 여러분께서 세계 속의 대한산부인과 내시경학회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라며 회원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산부인과내시경학회 박 노 현